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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리의 뜨거운 여름.
카페 혹은 레스토랑에서
맥주 말고, 시원한 칵테일을 즐기고 싶다면,
스프릿츠.
Spritz 지! :)
Spritz Time ~
한낮이 뜨거워지는 6월부터
카페, 레스토랑 테이블에서는
투명한 오렌지빛 칵테일이 흔하게 보이는데.
그건 바로,
여름이 왔다는 뜻 ;)

한낮에도, 퇴근길이 시작되는 저녁타임에도 인기 많은 Spritz.
누군가는 아이들 시럽감기약 맛 같다고 하던데.
음~ 정말 그런 맛이기도 하다 ㅎㅎ
달콤쌉싸롬하면서 스파클링한 이 묘한 맛은
꽤나 중독적이어서
이제 나에겐 여름의 칵테일이 되어버린 ;)
대표적인 Apéritif 혹은 Apéro.
아페롤과 프로세코만 있다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서,
특히 웰컴드링크로 제격 ;)
실제로 친구들과 집에서 모이게 되면
가벼운 아페리티프로 시작하는데
키르로얄과 함께 스프리츠가 가장 대중적인 듯~
단독으로도 좋고,
올리브나 넛츠, 크래커는 물론 샤퀴테리와도 너무 잘 어울리는 조합 :)
맥주나 로제말고 또 다른 아페리티프를 찾고 있다면,
Spritz 매우 추천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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